디아 3 해봄

체험판 해봄~
해골왕 잡고 10렙 찍음.
체험판으로 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다 해봄.

..
4시간 걸렸네!!!!!

이제 자야지.

디아 처음 해 본 감상은 '~'..
....패드로 하게 해줘영..
그럼 더 잘할거 같앵ㅋ..

by 미미르 | 2012/05/19 05:04 | 트랙백 | 덧글(2)
최근 요 며칠간 '~'..
수요일엔 일찍 마쳤으니 국립중앙 박물관에서 하는 특별 전시 이스탄불 전시회를 보고 왔습니다.
비잔틴시절부터 콘스탄티노플, 이스탄불이 되기까지 거쳐간 왕님들의 이런저런 물품을 보고 왔어요.

실내화가 엄청 났음..

그 동네 사람들은 패턴덕이에요.
2차원 패턴은 진짜 천재적으로 떠놨어요.
보석은 의외로 원석의 모양을 그대로 존중해서 사용했다는 느낌.
타이포그라피도 현대의 뭘 가져다대도 얘네들 못이김.
....짱먹어라.

그리고 대항해시대 의상 고증에 한번 더 뿜고ㅋㅋㅋㅋㅋㅋㅋ
전시실 입구 전체 지도 보고 너무 친숙해서 뿜고 ㅜ_ㅜ...

근데 전시회 보고나니 톱카프 궁전이랑 아야소피아 성당은 왜 더 직접 가보고 싶어지는지?

여튼 수요일은 관람시간이 오후 9시까지 하는 긴~ 날이기 때문에
상설 전시 중인 유물도 보러 갔어요.

상설전시실은 플래시와 삼각대만 사용하지 않으면 어느정도 촬영이 허용이 되어서
귀요미를 찍어옴.


한반도 원조 귀요미들.
구석기 시대인지 신석기 시대인지 유물.
우리 선조들은 모에요소를 벌써 알고 있었다.


다 돌고 싶었지만 급두통 및 발열로 인해 집으로 옴.
글구 어제
....

치즈케잌에 도전.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오늘 회사 가져와서 아침에 퍼먹었죠.
음..
사이즈가 큰게 아니라서 아가씨들만 모아가서 퍼묵퍼묵함.
들어올때 그냥 비닐팩에 넣어서 손에 덜렁덜렁 들고 왔더니 ㅋㅋㅋㅋㅋ
분리되어 날아갈 기세.

어쨌든
어제..
ㅋㅋㅋ


이 두개의 반죽을 얻기 위해..


거실 개판ㅋ..


속이 부들부들한건 좋지만
어제 오븐 돌리는데
계속 출렁출렁 안익은거같아서
멘붕할뻔 했었음
익은건지 안익은건지 몰라서 오븐 계속 돌리긔.
중간에 물 다 날아가서 물 더 부어줬는데
아래 세라믹판에서 찌지직 하고 금가는 소리 들렸긬ㅋㅋㅋㅋㅋ
뜨겁게 달궈진 불판에 찬물 끼얹지 마라 ㅠㅠㅠㅠㅠㅠ
소리만 나고 금 안갔겠지...

.
.


오븐 돌리면서 강도 때려잡고 모은 돈으로 말도 샀음.
근데 말타고 도시 안으로 진입 못하더라 아아아아아아 ㅜㅜㅜㅜㅜㅜ
by 미미르 | 2012/05/18 17:56 | 미미르의 잡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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